어느새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CES가 그 역할을 차지하게 된 듯하다. 그만큼 첨단 기술을 앞다투어 경쟁하는 시대에서 핵심 키워드와 전망을 예측하는 가장 큰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학술정보 분석기업 엘스비어가 발표하는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2년 연속 오른 김태웅 교수는 무엇보다 국내 수자원 관리에 대한 연구가 글로벌 학계에 유의미한 데이터와 통찰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ERICA IC-PBL 교수학습센터는 UN SDGs 관련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해외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2학년도부터 ‘글로벌 IC-PBL 프런티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