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A 입학식을 위해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및 내빈들이 입장하고 있다.
이기정 총장이 응원과 조언을 담아 신입생들에게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The First Mover ERICA’를 주제로 메타버스 아티스트가 퍼포먼스를 펼쳤다.
대면으로 진행한 입학식은 신입생들을 위해 준비한 한양의 커다란 선물꾸러미와 같았다.
메타버스 아티스트를 통해 구현된 ERICA의 청사진,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과 이기정 총장, 손용근 총동문회장의
아낌없는 응원과 인생의 조언은 한양인으로서 품어야 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9개 단과대학 신입생 대표들의 신입생 선서에 화답하는 한양 가족들의 응원과 사랑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승화되어 더욱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했다.
배움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미래 리더십으로 성장할 2023학년도 신입생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손용근 총동문회장 축하 인사
댄스 동아리 ‘DOH’의 축하무대
한양대 응원단 ‘루터스’의 축하무대
신입생들의 모습에서 긴장과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교가 제창